01 자궁근종

자궁근종

자궁근종이란 자궁에 생긴 혹으로 양성이며 전체 여성의 약 40%에서 발견되는 비교적 흔한 질병이다. 대개는 수술없이 경과 관찰하며 지켜보지만 일부 환자의 경우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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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자궁내막증

자궁내막증

자궁내막증이란 정상적으로 자궁내에 존재하고 있는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내막 이외의 장소로 퍼져 있는 것을 말한다. 특히 난소, 자궁근층, 나팔관, 골반 내로 퍼지며 심한 경우 간이나 상복부, 폐, 뇌로도 퍼질 수 있다. 코 속의 점막으로 퍼진 환자의 경우 생리 주기에 따라 주기적으로 코피를 흘리기도 한다. 대개의 경우 퍼진 정도에 따라 질환의 병기가 정해지게 되며 나타나는 증상도 퍼진 위치와 정도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주된 증상은 골반통증과 성교통 ,생리불순, 불임, 변비 등 이다. 주로 가임 여성층에 해당하는 젊은 여성들이 이 질환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며 불임 여성들에서도 자주 발견된다. 치료의 목적은 통증을 줄여서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임신을 원하는 경우, 이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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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자궁암
자궁경부암

자궁암/자궁경부암

자궁암/자궁경부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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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난소종양

난소종양 - 난소낭종

난소낭종이란 난소에 생기는 물 혹을 말한다. 난소(남자의 경우 고환을 말함)란 자궁 양 옆에 위치하는 두개의 작은 장기로 배란(난자를 만들고 배출하는 일)과 여성호르몬 생성을 담당하는 장기이다. 이 부위에 혹이 잘 생기는데 이것을 난소낭종이라고 하는 것이다. 대개의 난소 낭종은 작고 양성(암이 아님)이며 생리 주기에 따라 생겼다가 없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낭종의 크기가 커지는 경우 통증이나 염전(꼬이는 현상), 복강내 출혈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이런 경우 수술을 필요로 한다.

복강경 수술센터에서는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대부분의 난소 낭종의 경우 개복수술없이 복강경 수술로 치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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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난소암

난소암

난소암의 발생은 생활방식이나 식생활이 서구화됨에 따라 점차 증가하는 양상을 보인다. 주로 50-60세 사이에 호발하는 암이다. 난소는 복강내에 위치하기 때문에 난소암을 조기에 진단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난소암을 조기에 진단하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종양표지물질 검사 및 질초음파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난소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일단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이미 3기 이상 진행된 상태이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인 치료를 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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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유방암

유방암

유방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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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골반염/질염

골반염/질염

골반염증이란 경관내막 및 난관등에 세균성 감염에 의한 염증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서, 주로 성접촉성 감염세균에 의한다.(임질균,크라미디아균) 골반염증은 특징적인 임상증상으로서 고열,골반 및 하복부통 등을 보이지만, 개인에 따라서는 증상에 큰 차이를 보이기도 하며, 대부분의 여성에서는 애매하고 경미한 증상으로 인하여 골반염증을 깨닫지 못한다. 그리고 심한 경우는 상복부 통증 및 가스팽대 까지 올 수 있다. 그 외에도 과도한 질분비물,과량의 생리 오한 및 비뇨기증상도 올 수 있으며, 여성에 따라서 어떤 증상도 없는 경우도 있다. 이런 골반염증이 오래치료되지 않고 진행되면 골반내 농양이 형성되기도 하며, 이런 경우 항생제로 치료하지만 반응이 없는 경우 수술적 처치로 농포배농이 필요하다.

골반염이 난관 주위에 발생하면 나팔관이 좁아져 자궁외임신을 유발하게 되며, 이같은 증상이 악화되면 나팔관이 완전히 막히고 또 골반내 장기끼리 서로 붙어 버리는 골반유착이 생기기도 하여 불임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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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성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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