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요심금

요실금 [尿失禁, urinary incontinence]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원하지 않는 장소와 시간에 소변이 나오는 현상을 말한다. 주로 웃을 때나 기침할 때, 뛸 때 생겨서 자기도 모르게 소변이 나오는 데, 심할 때는 가볍게 말하거나 움직이기만 해도 나오는 경우도 있다. 이로 인해서 외음부가 항상 젖어 있어서 곰팡이균이나 소변에 의한 접촉성 피부염이 잘 생기며 요실금을 유발하는 줄넘기, 에어로빅 등 운동을 할 수가 없어서 비만이나 운동 부족이 초래되기도 쉽다. 또 지린내가 많이 나서 대인 접촉을 피하게 되어 사회 생활을 하기가 불편할 뿐 아니라 성생활 중에도 소변을 흘리게 되어 성생활도 피하게 되고 결국 부부간 갈등을 초래한다. 위와 같은 여러가지 이유로 우울증, 불안감에 빠지게 되기도 한다. 폐경이 된 여성의 약 1/3 이 겪고 있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나이든 여성의 많은 수가 이 요실금으로 고통받고 있다.

소홀히 하기 쉬운 질환, 요실금

요실금은 합병증을 야기하지도 않으며, 그대로 둔다고 해서 암으로 진행되어 생명을 앗아가는 질병도 아니다. 그래서 더욱 소홀하기 쉬운 질환이다. 그러나 요실금은 가랑비에 옷 젖듯 환자의 정신과 일상생활을 조금씩 피곤하게 하고 변질시키는데 문제가 있다.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것에 대한 수치심은 말할 것도 없고, 이를 숨기기 위해 패드를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과 불쾌감 등이 생활 패턴을 바꾸는 것이다. 이러한 생활의 변화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가중시킨다. 요실금은 위생상의 문제도 있지만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키기도 해 각국의 보건당국이 무척 신경을 쓰는 질병이다.

요실금의 진단

제일 먼저 소변 검사를 해서 방광염으로 오는 요실금 인지 검사를 해본다. 방광염이 아닐 경우에는 병력 조사 및 신체검사, 배뇨일지, 패드검사, 요역동학적 검사를 통하여 절박성인지, 긴장성인지 또는 기타 다른 질병에 의해 유발된 요실금인지 검사한다.

병력에서 살펴 보아야하는 내용은 신경안정제의 복용 여부. 술을 먹었는지 여부, 항 콜린제의 복용여부, 교감신경치료제나 고혈압 치료제의 복용 여부를 살펴보아야 한다. 그 다음으로는 신체를 진찰하여 심장 기능 부전증이나 폐질환, 신경 손상이나 파킨슨 병 등 내과적 질환으로 인한 요실금의 가능성은 없는 지 진찰을 하고, 세 번째로는 소변 검사를 통하여 방광염은 없는 지 혹시 혈뇨나 악성 세포등 방광암이나 요도의 악성 종양의 가능성에 대한 검사를 한다. 다음으로 잔뇨를 측정하여 과도한 잔뇨 (50 ml 이상)로 인해서 방광이 지나치게 늘어나거나 복부압력의 증가로 인한 요실금은 아니지 검사를 하고 마지막으로 전문적인 검사로 소변의 횟수와 양을 순차적으로 기록하는 검사, 요역동학적 검사 및 골반의 근육 강도 등을 측정하는 검사가 필요하다.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요실금이나 과민성 방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 소변이 마렵기 시작하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마렵다.
- 화장실 도착 전에 소변을 흘리는 경우가 있다.
- 기침, 재채기할 때 소변을 흘린다.
- 운동을 할 때 소변을 흘린다.
- 수면 중에 소변을 흘린다.
- 앉았다 일어날 때 , 누웠다 일어날 때와 같이 몸의 자세를 바꿀 때 소변을 흘린다.
- 소변을 보아도 시원치 않다.
- 소변 볼 때 힘이 많이 들어간다.
- 소변을 보려고 하면 즉시 소변이 나오지 않는다.
- 소변줄기가 힘이 약하고 찔끔찔끔 나온다.
- 하루 8회이상 소변을 본다.
- 밤에 자다가 깨서 소변을 보는 횟수가 하루 저녁에 두 번 이상이다.
- 방광이 차면 아랫배가 아프다.

요실금의 원인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분만시 골반신경의 손상이나 늘어진 절괄약근의 근력약화에 기인하거나 비만, 유전적요인, 흡연 및 음주 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

방광과 요도 괄약근의 수축 기능으로 소변의 배출을 조절한다.

정상인이 소변을 자기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이유는 우선 순응력이 좋고 수축 기능이 정상적인 방광과 정상적인 요도 괄약근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중요한 요소는 방광과 요도의 상호 위치관계이다. 즉 방광에 소변이 모이면 탄력적인 근육들이 고무줄처럼 늘어나 별다른 무리 없이 소변을 저장하게 된다. 이때 요도 괄약근은 반사적으로 수축하여 방광으로부터 소변이 새지 않도록 방광 입구를 조인다. 방광이 어느 한도 이상으로 차면 방광벽에 있는 감각신경이 이를 감지하게 되고, 이 신호는 뇌로 전달되어 소변을 보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된다. 이때 정상인들은 소변을 볼 때까지 뇌에서 방광벽의 수축을 통제한다. 즉, 소변을 볼 수 있는 상황이 되면 뇌의 통제가 풀어지고 부교감신경을 통해 소변을 배출하라는 명령을 내리게 되는 것이다.

방광, 요도 괄약근, 중추신경 및 말초신경 등의 고장으로 나타난다.

뇌의 명령에 따라 방광벽은 힘차게 수축을 하고 동시에 요도 괄약근은 반사적으로 수축을 멈춘 채 이완되어 소변이 원활히 배출되는 것을 도와준다. 이러한 일련의 작동이 제대로 이루어지려면 방광, 요도 괄약근, 중추신경 및 말초신경이 모두 정상적으로 유지되어야 하는데, 이중 어느 한 가지라도 고장이 나면 요실금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방광벽이 어떠한 이유로든 탄력성을 잃게 되면 소변을 저장하는 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그러면 소변을 자주 보게 되고, 심할 경우에는 참기 힘들어진다. 또 나이가 들면 뇌에서 방광을 통제하는 기능이 떨어져 소변을 오래 참지 못하고 요실금이 일어나게 된다.

요실금의 주요인은 방광과 요도의 위치 변화이다.

요실금이 생기는 주된 원인은 방광과 요도의 위치 변화이다. 정상인 경우에 비해 요실금인 경우는 방광 기저부가 치골 아래로 처짐에 따라 방광과 요도가 이루는 각도가 커져 압력을 견디는 기능이 저하된다.

여성의 요도와 방광은 골반 내에 위치한 여러 조직, 즉 근육/근막/연조직 등에 위해 지지되고 있는데, 이러한 지지 작용은 복압이 올라갈 때 그 압력을 요도까지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기침할 때 복압이 올라가면 방광 내의 압력도 올라간다. 만약 이 압력이 요도까지 전달되지 못하면 방광 압력이 요도 괄약근의 압력을 초과해 소변이 흘러나오게 됩니다. 이러한 지지 작용은 남녀 모두에게 있지만, 여성은 임신과 출산에 의해 지지 조직이 손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지지 조직들이 출산에 위해 손상되면 방광과 요도가 골반 하부로 내려앉게 되고 압력 전달 체계에 이상이 생겨 요실금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또 출산 및 노화는 요도 괄약근의 기능을 저하시키거나 손상시키기도 하는데, 이때 발생하는 요실금을 긴장성 요실금이라고 한다.

출산경험이 있는 여성 4명 중 1명 꼴로 긴장성 요실금이 나타난다.

긴장성 요실금은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 가운데 약 15~25%가 앓고 있을 정도로 매우 흔하다. 물론 사람에 따라 증세의 강약은 있지만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 4명중 1명은 요실금을 겪고 있는 셈이다. 질식 분만(자연 분만)은 골반 내 여러지지 조직인 근육과 근말, 신경에 손상을 입힌다. 방광 경부와 요도의 위치는 요실금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러한 근육과 신경의 손상은 지지력의 약화를 가져오고 결국 방광 경부와 요도를 처지게 한다. 이렇게 되면 복압이 과도하게 올라가는 상황(기침, 재채기, 무거운 물건을 들 때 등)에서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소변이 찔끔 새어 나온다. 그리고 근력의 약화가 지속되면 운동할 때나 계단을 오르내릴 때, 크게 웃을 때, 혹은 부부관계를 할 때도 소변을 참지 못한다. 그러다 보니 24시간 패드를 차게 되어 악취뿐 아니라 위생상의 문제와 피부병도 생기게 된다. 한편 질식 분만을 할 때 자칫 요도 괄약근 또는 괄약근을 통제하는 회음부 신경이 손상되어 요실금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이때는 가만히 누워 있어도 소변이 새어 나오는데, 이를 쉽게 이해하려면 수도의 잠금 장치가 아예 없는 경우를 생각하면 된다.

긴장성 요실금 환자의 3분의 1은 급박성 요실금 증세를 동반한다.

긴장성 요실금은 비교적 진단하기 쉽다. 진찰실에서의 간단한 검사만으로 가능하며, 의사의 판단에 따라 또 다른 이상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 추가로 몇 가지 검사를 하게 된다. 긴장성 요실금 환자 가운데 약 3분의 1이 급박성 요실금을 동반한다. 급박성 요실금이란 소변이 마려울 때 잘 참지 못해 실수하는 것을 말한다. 어떤 환자층에 왜 이런 증상이 동반되는지 확실히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대부분 긴장성 요실금이 치료되면 급박성 요실금도 자연히 없어진다. 만약 방광염이나 질염 등이 있다면 그 질환부터 우선 치료해야 한다. 비교적 나이가 많은 요실금 환자 중에는 방광탈출이나 자궁탈출증을 동반한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러한 동반 질환은 요실금의 치료 방법이나 치료 효과에 영향을 미치므로 꼼꼼한 진찰이 필요하다.

폐경기 여성에게 나타나는 요실금은 에스트로겐 부족이 원인이다.

폐경기가 지나면서 요실금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폐경기가 지나면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더 이상 생성되지 않아 체내의 많은 기관이 조직학적인 변화를 일으키게 된다. 골다공증이 생길 위험성이 높아지고, 질이나 자궁의 점막에 위축이 일어난다. 여성의 요도와 방광도 에스트로겐이 필요한 기관으로서,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면 요도 점막에 위축성 염증이 생기고 방광벽의 근육들도 수축 능력이 감소하게 된다. 요도 점막에 염증성 변화가 오면 요도 내의 정상적인 압력을 유지하지 못하게 되어 요실금이 생긴다. 따라서 폐경기 여성의 요실금 치료에는 여성 호르몬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요실금의 종류

운동하거나 움직일 때 혹은 웃거나 기침을 할 때 복압이 증가하게 되면 요실금이 발생하는 상태를 말하며 여성 요실금의 가장 흔한 형태입니다. 원인으로는 연령의 증가, 임신, 출산, 폐경, 만성 기침이나 천식 및 심한 운동 등이 있으며, 비만이나 폐경과 함께 심해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환자의 85%는 방광과 요도를 지지하는 골반근육이 약해져서 발생하고 요도괄약근이 약해져서 발행하기도 합니다. 50~70% 환자가 이 범주의 요실금에 해당됩니다.

절박성 요실금
신경의 손상으로 인해서 생긴다. 외상이나 당뇨, 중풍 등 신경계통의 이상으로 생기거나 정신적인 요인으로 심한 불안감, 초조감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전체 요실금의 10-20% 정도를 차지한다.

- 소변이 마렵다고 느끼는 순간 화장실에 가지도 못하고 소변이 새는 경우 - 방광에 소변이 조금만 차도 화장실에 가야하며 갑작스럽게 소변을 보고싶다는 요의를 느낀다.
- 소변이 자주 마려워 하루에 8회 이상 화장실에 간다.
- 밤에도 소변이 마려워 2-3회 정도 일어나 화장실에 간다.
- 소변을 보려고 화장실에 가는 도중에 속옷을 적신다.

긴장성 요실금
임신과 출산으로 골반 근육이나 신경이 손상되거나 약해지는 경우로, 폐경으로 인해 골반 근육 약화되어 발생한다. 가장 흔한 요실금으로 전체 요실금의 70-80%를 차지한다.

- 크게 웃거나 기침, 운동 등에 의하여 배에 힘이 들어가면 소변이 새는 경우.
- 기침을 할 때, 재채기 할 때, 웃을 때 소변이 나와 속옷을 적신다.
- 심한 운동을 할 때, 무거운 물건을 들 때 저절로 소변이 나온다.
- 소변이 마려울 때 빨리 걸으면 소변이 나와서 속옷을 적시게 된다.
- 임신 후나 폐경 후에 요실금이 발생한다.

혼합성 요실금
절박성요실금과 긴장성 요실금의 증상이 동시에 작용하여 소변이 새는 경우

일시적 기능성 요실금
뚜렷한 요인이 없이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요실금으로 원인 질환을 치료하는 약물 치료로써 대부분 좋아진다. 방광염에 의한 요실금, 노인성 질염으로 인한 요실금, 몇 가지 약물에 의한 부작용, 정신적인 긴장과 갈등으로 인한 요실금, 당뇨나 수준 섭취 과다로 인한 소변량 형성 과다로 이한 요실금, 활동을 매우 심하게 제약받는 관절염 환자나 대변이 직장이 가득 차서 생기는 요실금이 이에 속한다.

요실금의 치료

절박 요실금은 약물 치료가 주종을 이루는 데 방광의 수축을 억제하는 약을 쓰이고 긴장성 요실금의 경우에는 개복 수술이나 기저귀 방법보다는 요즈음은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이나 전기 자극법이 주로 쓰인다. 요도괄약근이 약해져서 발행하기도 합니다. 50~70% 환자가 이 범주의 요실금에 해당된다.

IRIS TOT
IRIS TOT 수술법이란, 특수하게 짜여진 Tape를 이용한 수술법으로 가장 간편하면서 안전한 수술법이다. 흉터가 거의 남지 않으며 치료효과가 90% 이상이다. TOT 수술은 복압성 요실금 지각증상이 있는 분은 담당의사와 상의하여야 한다. TOT는 비만환자, 다른 요실금 수술경험이 있는 환자는 물론 여러 유형의 환자들에게 적용할 수 있다. TOT를 이용한 수술은 약 10~15분 정도 소요되며, 회복실에서 몇시간 안정을 취한 후 당일 또는 다음날 퇴원 가능하다.

회음 근육 강화술 (케겔 운동법)
케겔이라는 사람이 개발한 방법으로 5 내지 10초 간 회음 근육을 꽉 죄었다가 가볍게 같은 시간 만큼 힘을 풀었다가 다시 죄는 반복운동을 하는 운동법이다.

방광 훈련 (행동 치료)
증상이 생기기 전에 미리 배뇨를 해서 사전에 예방하는 방법이다. 미리 일정한 시간을 정해 놓고 소변이 마렵든 안마렵든 정해진 시간에 소변을 보도록 하며 그 이외의 시간은 소변을 참는 방법이다. 이렇게 해서 효과가 좋으면 점차 시간 간격을 늘이고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배뇨 기록 수첩을 마련해서 적어 두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이런 방법으로 제대로만 시행해서 철저히 지키면 1 주 후에라도 효과를 볼 수 있으며 2 주 내지 3 주가 지나도 효과를 볼 수 없으면 계속 할 필요가 없다.

전기 자극법
질이나 항문에 전기 자극 기계를 이용해서 방광 괄약근이나 골반 근육을 강화시키고 배뇨근의 과잉 반사를 억제하는 방법이며 절박성, 긴장성 요실금 모두에서 효과적이다.

요실금 자기장치료 요법
자장(磁場)을 이용해 골반근육을 강화하는 마그네틱 요실금 치료기를 이용하여 치료하는 방법이다. 의자에 앉아 있으면 마그네틱이 회전하면서 발생하는 자장의 자극에 의해 골반근육을 최고 20배 수축시키는 과정을 반복해 증상을 개선하게 된다. 마그네틱 요실금 치료기를 이용하면 질속에 아무 것도 넣지 않고 요실금을 개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페사리
스폰지형 탐폰이나 질내 기구로 방광을 받쳐 주어 요실금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약물 치료법
교감 신경 작용제를 이용하거나 골반 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약물이나 방광 근육의 수축력을 높여 주는 약물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약 6주 정도 쓰는 데 주로 절박 요실금시 쓰이는 방법이고 항콜린제는 입마름이나 전신 쇠약감 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완치 보다는 증상의 개선이 주목적이다.

여성 호르몬제(에스트로겐)
먹는 약이나 질정, 피하 주사법을 쓰는 데 먹는 것이 편하기는 하지만 요실금을 치료하는 효과는 질정제가 가장 효과적이고 약의 부작용도 제일 덜하다.

요실금 예방법

- 비만은 요실금을 악화시킨다.
규칙적인 운동과 다이어트로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여야 한다. 적절한 운동으로는 수영이나 에어로빅보다는 등산이 더 좋다.

- 규칙적인 배변습관을 유지하자.
맵고 짠 음식은 방광을 자극하므로 가급적 삼가는 것이 좋다.

- 약도 가급적 가려 먹어야 한다.
감기약이나 혈압 강하제는 요도 괄약근의 압력을 변화시킬 수 있으며, 이뇨제는 소변량을 증가시키고, 항히스타민제나 항우울제는 방광의 수축력을 떨어뜨린다.

- 임산부의 경우는 출산 직후부터 골반근육 강화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 가급적이면 쪼그리고 앉아서 일하는 일을 피하자.

- 폐경기가 되면, 산부인과 의사의 진료를 받아 호르몬 치료 등 적절한 폐경기 치료를 받자.

- 당뇨병이나 만성 기침, 천식등이 있는 경우 내과의사의 진료를 적절히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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