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신생아관리

신생아 관리

태어난 아기는 탯줄을 잘라내는 순간부터 엄마와는 별도로 관리를 받는다. 아기의 체온 유지를 위해 분만실의 복사온열기에서 짧은 시간에 신생아 처치가 이루어진다. 분만실에서 간단한 건강 체크를 받은 신생아는 곧장 신생아실로 보내진다.

분만실에서
► 아기가 태어나면 의사는 탯줄을 잘라내고, 간호사는 태어난 시각을 확인한다. 신생아의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싸개로 감싸서 복사온열기로 옮긴다.
► 잘라낸 탯줄을 묶은 뒤 배꼽집게를 채우고 나머지 탯줄은 잘라낸다.
► 스포이드 같은 흡입기는 이용해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아기의 입과 코 속의 양수 등 분비물을 제거한다.
► 혈관이 정상인지 배꼽집게 사이로 탯줄이 잘린 부위를 확인한다. 동맥 2개, 정맥 1개가 보인다.
► 남자 아기는 음낭을 만져보아 고환이 양쪽에 내려와 있는지 확인한다.
► 손가락·발가락의 개수가 정상인지, 귀 등의 모양은 이상이 없는지 외형적인 기형 여부를 살핀다.
► 아기에 따라서 입 안에 구멍이 뚫린 구개파열이 있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바로 치료를 해야 하므로 입 안이 정상인지 손가락을 넣어 체크한다.
► 상체를 들어보거나 발바닥을 만지는 등 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확인한다.
► 몸무게를 잰 후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싸개로 아기를 감싸준다.
► 아기가 태어난 시각, 성별, 엄마의 이름, 체중, 아기의 상태 등을 차트에 기록한다.
► 태어난 날짜와 엄마의 이름, 성별, 분만 형태가 적힌 발찌를 발목에 채운다. 남자아기에게는 파란색, 여자아기에게는 분홍색의 발찌를 채운다.
► 아기는 엄마의 산후 처리가 끝나기 전에 신생아실로 옮겨진다. 자연분만한 경우 신생아실로 보내기 전에 엄마에게 아기를 보여준다.
► 분만실에서 신생아실로 이동하는 도중에 잠깐 가족들과 아기가 만나게 된다.

신생아실에서
► 신생아실 간호사가 분만실 간호사로부터 아기를 인계받는다. 산모의 이름과 주소, 아기의 체중, 엄마와 아기의 혈액형, 출산 횟수 등 필요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는 기록 차트도 함께 넘겨받는다.
► 분만실에서 아기를 감싸던 싸개는 분비물과 혈액으로 젖어 있다. 아기의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아기를 인계받자마자 새 싸개로 교환한다.
► 분만실에서 이루어진 처치로 완전히 제거하지 못한 이물질을 꼼꼼하게 제거한다. 이물질에 의한 질식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 아기가 신생아실에 있는 동안 아기의 상태는 간호사들에 의해서 낱낱이 차트에 기록된다.
► 아기의 상태와 컨디션이 좋으면 바로 목욕을 시킨다. 일반적으로는 신생아는 부분 목욕을 시키지만 신생아실에서는 능숙한 간호사가 짧은 시간 내에 통 목욕을 시키기도 한다.
► 말끔하게 목욕을 마친 아기는 항문 검사를 받는다. 항문이 막혀 있지 않은지 항문용 체온계를 1.5cm정도 항문에 살짝 밀어 넣는다.
► 목욕 후에는 반드시 배꼽 소독을 해주어야 한다. 솜에 알코올을 묻혀 배꼽 주위를 골고루 소독한다. 이때 다시 한 번 동맥 2개와 정맥 1개가 정상적으로 있는지 확인한다.
► 옷을 벗긴 상태에서 줄자를 이용해 아기의 키, 머리둘레, 가슴둘레를 잰다. 신생아에 관련된 모든 수치는 차트에 기록된다.
► 신생아 출혈 예방을 위해 비타민 K를 주사하고, B형 간염 예방접종을 한다.
► 신생아는 엄마의 임균에 의해 눈에 염증이 생기기 쉽다. 생리식염수나 붕산수를 적신 스펀지로 눈을 닦아주고 테라마이신 안연고를 발라준다.
► 벗겨놓은 상태에서 아기가 정상적으로 잘 움직이는지 반사를 시켜보며 활동성을 확인한다.
► 신체 검진이 끝나면 옷을 입히고 아기 수첩과 차트에 발도장을 찍는다. 아기가 바뀌는 것을 방지함과 동시에 신생아 때의 추억을 간직하라는 배려다.
► 목욕 후 신체 검진 과정을 거치는 동안에 떨어진 체온을 높이기 위해 아기를 복사온열기로 옮겨 1~2시간 눕혀둔다.
► 신생아실을 아기들이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는다. 이곳에서는 아기들의 심장 박동 소리와 비슷해 안정감을 주는 슬리핀 알파 음악이 항상 흘러나온다.
► 기본적인 처치가 끝나면 신생아를 크립이라는 플라스틱 케이스에 눕힌다. 단 출생 후 여섯 시간을 태내에서 먹은 분비물을 뱉어낼 수 있도록 거꾸로 낮춰둔 크립에 고래를 옆으로 돌려 눕힌다.

신생아의 특징


► 엄마의 좁은 뱃속을 100% 활용하기 위해 구부린 자세로 있었던 아기는 태어나서 얼마동안은 팔은 W자, 다리는 M자 형태를 유지하므로 무리하게 펴주려고 해서는 안 된다.
► 신생아는 젖을 먹을 때나 기저귀를 갈 때를 제외하고는 거의 하루 종일 잠만 잔다. 자는 동안에도 활발하게 성장 발달이 이루어지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흑갈색 또는 암록색의 태변을 본다. 보통 태어나서 24시간 안에 태변을 보며, 이 태변은 2~3일 계속되다가 엄마 젖이나 분유를 먹으면 점차 노란색으로 변한다.

신생아 돌보기

씻길 때는 아기 전용 욕조를 사용한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신생아는 반드시 아기 전용 욕조에서 목욕을 시킨다. 목욕 시키기 전 욕조부터 비누질한 후 깨끗하게 헹군다. 목욕 시간을 10분 이내가 적당하며, 오전10시부터 오후2시 사이에, 수유 후 1시간 이상 지난 다음 목욕 시키는 게 좋다.

부분 목욕 시키기
► 세숫대야에 물을 받는다. 왼쪽 팔꿈치로 아기 몸을 안정감 있게 받치고, 왼손으로 아기 몸을 감싼 후 다리를 잡는다. 그 상태에서 오른손으로 물을 묻혀 아기 엉덩이를 닦는다.
► 다 씻긴 후에는 펼쳐놓은 타월 위에 아기를 눕히고 다리를 들어 엉덩이를 톡톡 두드리듯이 닦아준다.
► 자제수건에 미지근한 물을 적셔 얼굴을 닦는다. 그런 다음 양손으로 얼굴을 잡고 목이 접히는 부분을 닦는다.

전신 목욕 시키기
► 욕조에는 씻길 물을, 세숫대야에는 헹굴 물을 준비한다. 아기를 욕조에 앉혔을 때 가슴까지 오는 정도로 물의 양을 맞추고 엄마 팔꿈치를 넣어 온도를 체크한다. 따뜻하게 느껴질 정도면 된다.
► 발가벗긴 채 물에 넣으면 놀랄 수 있으므로 목욕 타월로 몸을 감싼다. 왼손의 손목으로 아기의 목을 받치고 균형감 있게 안는다.
► 귀에 물이 들어가면 중이염 등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엄지손가락으로 아기의 귀를 눌러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한다.
► 눈, 코, 입, 귀 순으로 얼굴을 닦아준다. 눈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고, 귀는 이외도 부분만 살살 닦는다.
► 머리카락을 뒤로 쓰다듬듯이 하며 머리를 감긴다.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두피를 마사지하듯 감기는 것이 포인트.
► 한 팔로 아기 가슴을 받치고 받친 손의 중지와 검지로 아기 겨드랑이를 낀다. 엎드려놓고 등과 엉덩이를 씻기고, 욕조에 앉혀 배와 팔다리를 닦는다.
► 목, 겨드랑이 등 살이 겹치는 부위는 엄지와 검지를 넣어 깨끗이 씻긴다. 성기는 특별히 이물질이 묻어 있지 않으면 만지지 않는다.
► 세숫대야에 미리 준비해준 물을 아기 배 쪽에 조심스럽게 부으며 헹궈준다. 그후 한 손으로 아기의 어깨를 받치고 다른 팔의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받쳐 욕조에서 꺼낸다.

목욕 후 돌보기
► 타월 위에 아기를 눕혀 타월로 감싼 후, 톡톡 두드리며 물기를 닦아낸다. 팔다리는 주무르듯, 손가락은 하나씩 벌려가며 물기를 닦는다.
► 귓구멍 입구의 물리를 면봉으로 조심스럽게 제거한다. 그런 다음 마른 가제주선으로 귓바퀴의 쑥 들어간 부분과 귀 뒤를 꼼꼼하게 닦는다.
► 목욕 후에는 코에 김이 들어가 코딱지가 쉽게 빠져나온다. 면봉으로 코 입구를 살살 문지르며 닦아준다.
► 면봉에 알코올 소독액을 한 방울 떨어뜨려 배꼽 안쪽을 살살 닦아 소독한 후 물기가 남아 있지 않도록 잘 말린다.

기저귀는 수시로 확인해서 갈아준다.
천 기저귀와 종이 기저귀는 각각 장단점이 있다. 낮에는 천 기저귀를 사용하고 밤이나 외출할 때에는 종이 기저귀를 사용하는 식으로 두 가지를 적절히 사용하면 좋다.

아기 손발이 차면 옷을 한 겹 더 입혀야 하나요?
손발이 차다고 금방 옷을 겹쳐 입히는 것은 좋지 않다. 아기의 손발을 체온 조절을 위해 혈관을 여닫는 센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만지면 차갑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손발보다는 목이나 등이 차가워져 있을 때 옷을 하나 더 입혀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안을 때는 몸 전체를 받치듯이 안아준다.
아기를 안을 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천천히 부드럽게’ 한다는 것이다. 엄마의 팔이나 다리를 이용해 아기의 몸 전체를 받치듯이 안는 것이 요령이다.

들어올리면서 안기
► 한쪽 손은 아기 목 아래에 넣어 손바닥 전체로 확실하게 받쳐 주고, 다른 한손은 엉덩이 아래에 끼워 넣는다.
► 아기를 천천히 엄마 쪽으로 끌어당기며 안아올린다. 엄마는 허리를 구부린 상태로 자세를 안정시킨다.

수유할 때 안기
► 요람 안기 : 넓적다리에 아기를 앉히듯이 안고, 팔꿈치 안쪽으로 아기 머리를 받치고 옆으로 눕힌 뒤 끌어당겨 안는다.
► 옆구리에 끼고 안기 : 젖 먹이는 쪽 팔로 아기의 엉덩이를 받치고, 다른 쪽 팔은 머리를 받친다.

달래거나 재울 때 안기
► 세워 안기 : 한 손으로는 아기 목을, 다른 한 손으로는 엉덩이를 안정감 있게 받치며 아기를 엄마 가슴과 밀착시킨다.
► 눈 맞추며 안기 : 엄마 손으로 아기 목을 받쳐 감싸안고, 아기와 눈을 마주치면서 옆으로 살살 흔들어준다.

아기 옷은 재빨리 입히고 벗긴다.
아기에게 옷을 입힐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빨리’ 입히고 벗겨야 한다는 것. 상의나 하의 모두 겉옷과 속옷을 미리 겹쳐놓으면 한 벌 입히는 시간에 두 벌을 입힐 수 있다.

배냇저고리 입히기
► 배냇저고리를 미리 바닥에 펼쳐놓고 그 위에 아기를 눕힌다.
► 배냇저고리의 소매를 아기 팔이 잘 들어갈 수 있게 돌돌 만다.
► 소매 바깥쪽에서 아기 손을 부드럽게 당겨 끄집어내며 소매를 끼운다. 반대편도 같은 방법으로 끼운다.
► 옷을 잘 편 후 여유분을 두고 끝을 묶는다.

상하복 입히기
► 옷자락을 둥글게 말고 목 부분을 양손으로 넓게 벌려 잡는다. 머리를 끼워 목까지 내린다.
► 엄마 손을 소매 속에 넣어 넓게 벌리고, 다른 손으로 아기 팔을 소매 속으로 넣어 당기면서 소매를 끼운다.
► 등 부분이 배기지 않도록 손을 등 쪽에 넣어 쓸어주면서 옷을 정리한다.
► 엄마 팔에 아기 바지를 뒤집어 끼운다. 그런 다음 아기 발을 잡고 조심스럽게 바지를 끼운다.
► 또는 바짓가랑이를 돌돌 말아 발목 부분을 쥔 후 아기 발을 바짓가랑이에 끼워 넣는다.
► 바짓가랑이를 끼운 후에는 엉덩이를 한쪽 손으로 받치며 바지를 조금씩 위로 올린다.

신생아 관리 FAQ

아기가 놀랐을 때
신생아는 처음 출생시에는 듣지 못하다가 3~7일 사이에 소리에 반응하며 4주가 되면 어머니의 음성을 식별하며 반응을 보인다. 그러므로 신생아가 방문을 열거나 작은 소리에 놀라는 경우 정상적인 청각이 발달하는 과정이며 기응환이나 안정제를 먹일 필요는 없다.

신생아 눈의 눈꼽
신생아는 정상분만의 경우 엄마의 산도(질)을 통해 출생 시 잡균에 의해 눈에 염증이 생길 수 있으며 또 눈물샘이라고 하는 눈물의 통로(특히 눈과 코 사이에 난 볼펜심보다 훨씬 가는)가 잘 막히면서도 눈꼽이 생길 수 있다. 이때에는 이 눈과 코 사이를 시간이 날때마다 살살 맛사지 하면서 안과에서 처방 받은 안약을 하루에 수회 넣으면 대기 5~7일 사이에 없어진다.

아가의 머리에 물렁거리는 혹 같은 것이 만져진다.
정상질식분만의 경우 아기가 엄마의 산도를 힘들게 통과하거나 아기머리가 엄마의 골반에 걸리는 경우 인위적으로 산부인과 의사가 기계로 꺼내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 두 피 사이의 혈관이 터져 혈종이 생겨 만져지는 경우이며 별 조치없이 관찰하면 3~4주 내에 100% 흡수된다.

아기의 머리가 울퉁불퉁하고 예쁘지 않아요!
인간의 두개골은 여러 개의 뼈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도를 통하여 나오는 가운데 서로 포개어져 튀어나올 수 있으나 성장하면서 없어진다. 머리모양이 예뻐지라고 엎어서 키우는 경우 신생아는 목을 가누는 능력이 모자라기 때문에 자칫 질식사(영아 돌연사의 가장 많은 원인)할 수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귀에서 고름 같은 것이 나온다.
태지가 외이도 속에 차 있다가 목욕시킬 때 녹아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중이염의 고름이 터져나오는 경우도 있으니 반드시 소아과나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하다.

아기 젖꼭지에 멍울이 잡힌다.
아기의 젖꼭지에 멍울이 잡히거나 젖이 나오고 여아의 경우에 어른처럼 질 분비물이나 피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아기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태반을 통하여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젠이 아기에게 전해져서 그런데 출생 1~2주가 지나면 저절로 없어지므로 절대로 젖멍울을 짜거나 건드리면 안된다. 만일 균이 들어가 곪으면 아가는 엄청난 고생을 하고 많은 흉터를 남기게 된다.

아기의 고환이 부풀었어요.
남아의 경우 고환이 약간 크면서 탱탱하게 만져질 수가 있는데 이것을 음낭 수종이라고 한다. 몇 개월에서 일년내로 없어지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 경우 음낭 또는 서혜부탈장과 겹쳐있는 경우가 가끔 있기 때문에 기저귀 갈면서 아기가 울 때 음낭이나 서혜부가 크게 부풀어 오르는지 잘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참고로 탈장은 적당한 시기를 잡아 반드시 수술하여야 할 질환이다.

모유 수유 시 빈혈약의 복용문제
요즘 몇 년 동안 모유 수유가 많아지고 있어 상당히 바람직한 현상이라는 생각한다. 모유를 먹이는 경우 아가의 변이 약간 물러지는 경우도 있어 어머니들께서 걱정하는 경우가 있으나 심하지 않은 경우 대부분 약을 먹일 필요는 없고, 엄마가 빈혈약을 드시고 모유 수유를 할 때 엉덩이가 헐 정도로 아기가 설사를 할 수 있으므로 엄마가 정확하게 빈혈이 있는지 Hb수치를 확인하시고 임상적으로 엄마의 빈혈이 있는 경우 꼭 모유수유를 원하실 경우 빈혈약을 바꾸어가면서 시험적으로 모유수유를 해보면 설사를 하지 않는 빈혈약을 찾을 수 있다.

아기를 너무 덥게 두지말자.
신생아의 경우 자체의 체온조절능력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되는데, 만일 주위 환경이 온도가 높은 상태에서 아가를 여러겹 꼭 싸주면 아가의 체온이 3℃이상 올라가는 경우가 있다. 이 때에는 아가를 서늘하게 해주고 물을 먹이거나 수액을 공급해주면 체온이 정상이 되나 아가를 계속 여러겹 싸주고 주위온도가 계속 높은 상태에서 아가의 체온이 계속 고열로 지속되면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임신/출산관리

산전관리

배란, 배란의 증상, 배란기의 가임기간 계산, 월경주기계산법, 기초체온법, 임신중건강 및 영양관리

산전검사

산전 종합검사, 임신기간별 검사, 4차원 초음파검사,산전 정신지체 선별검사

임신관리

임신 기간별 태아와 임신부의 변화, 쌍태 임신, 조기진통, 선천성 기형, 고령 임신, 유산, 임신 우울증, 산모체조

태교

태교(胎敎, prenatal training)의 의미, 태교의 중요성, 태교의 기본, 단계별 태교

출산관리

출산 준비, 출산 예정일, 출산 과정, 출방 방법

산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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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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